
오늘(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최연장자 지석진의 환갑을 맞아 멤버들의 16년 세월이 담긴 협동 미션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위대한 지츠비’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지석진의 환갑잔치에 초대됐다.
아울러 오늘의 주인공 지석진의 환갑 선물을 위해 멤버들은 총력전에 나선다. 지난 16년간 지석진의 활약상을 토대로 만들어진 미션을 61초 안에 릴레이 성공하는 고난도 미션에 맞닥뜨린 것인데, ‘배신의 아이콘’으로 불려 온 멤버들도 오늘만큼은 하나로 뭉쳐 목숨 걸었다.
지석진은 멤버들의 작은 실수에 언성을 높이는가 하면, 다시금 멤버를 다독이며 냉탕과 온탕을 반복하는 감정 기복을 선보였다. 평소 환갑잔치는 필요 없다고 했던 지석진도 눈앞에 선물이 놓이자 무서운 집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석진의 환갑 선물을 둘러싼 치열한 도전은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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