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식을 올리며 유부남이 된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절친이자 동료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다. 두 사람은 20여 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사이로, 앞서 남창희 역시 조세호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으며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축가는 이적이 부르고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맡는다. 이 외에 유재석, 이동욱 등 절친한 선후배, 동료들이 결혼식 하객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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