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건우 “지코와 꼭 콜라보 해보고 싶다” [화보]

이다미 기자
2026-03-03 14:27:18
기사 이미지
건우 재킷과 팬츠 모두 ADLIELOS (에드리엘로스)


꾸준하게 달려갈 가수 건우, 2026년 병오년이 기대된다. 

bnt와 두 번째 만남을 한 가수 건우. 지난해 발매한 ‘SHOT(샷)’ 이후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라고 한다. 신곡 스포일러와 포부 담긴 올해의 활동 계획부터 건우의 일상까지 모두 담아왔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건우를 만나보자. 

최근 여행에 관심이 생겼다는 건우, 꼭 출연해보고 싶은 방송이 있는지 물었다. 건우는 “시간적 여유가 되면 만들고 싶은 콘텐츠가 ‘워킹 홀리데이’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해외에 자주 나가다 보니 관심이 생겼다. ‘박보검 매지컬’과 같은 프로그램을 해외에서 하는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기사 이미지
건우 재킷은 ADLIELOS (에드리엘로스)
기사 이미지
건우 재킷과 팬츠 모두 ADLIELOS (에드리엘로스)


이어 올해 신곡 발매를 앞둔 건우는 콜라보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는지 질문에 “최근 들어 한 분이 또 매력적으로 와닿았다. 지코 선배님. 늘 노래를 즐겨 들었지만 지드래곤 선배님 이후로 다시 한번 반했다. 무대랑 비디오 필름, 퍼포먼스 비디오 같은 것들이 너무 멋있더라. ‘지’씨를 좋아한다(웃음) 배울 점도 많을 거 같고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건우의 추구미이자 롤모델이 궁금했다. 건우는 “지드래곤 선배님. 지디 선배님처럼 다른 분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최근에는 무대 위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좋은 영향력을 선사하고 들려오는 미담들을 봤을 때 인간 자체가 멋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음악만 잘하면 됐지라는 태도보다는 음악적 위로를 넘어 인간적인 부분도 아우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삶의 전반을 닮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이다미 기자 
dlekal8024@bntnews.co.kr

Credit

EDITOR
이다미
PHOTO
두윤종
HAIR
문경 (아티르 헤어)
MAKEUP
수련 (아티르 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