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6회차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안락’은 페퍼톤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어쿠스틱 공연으로, 따뜻한 온기와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더욱 밀접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페퍼톤스는 ‘안락’을 통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페퍼톤스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곡들을 대거 선곡해 관객들에게 추억을 전한다. 포근한 어쿠스틱 사운드 속 페퍼톤스가 전할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페퍼톤스의 단독 공연 ‘안락’은 오는 4월 17~19일, 24~2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진행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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