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배우 윤여정이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WINTER 2026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윤여정은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모던하고 절제된 미학을 담아낸 바바라 백을 매치해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바바라 백은 루이스 트로터의 비전이 반영된 새로운 스타일로, 조형적인 실루엣과 넉넉한 수납력을 갖춰 실용성과 품격을 동시에 보여준다.
한편, 보테가 베네타는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중인 2월 28일 토요일 현지 시간 오후 8시(한국 시간 3월 1일 일요일 오전 4시)에 2026 겨울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