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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고현정, 역주행 미모 생일 인증

정윤지 기자
2026-03-02 14: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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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땀한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어쩜.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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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현정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고현정은 생일을 맞아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티아라와 귀걸이 세트를 착용하고 행복해하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1971년 3월 2일생은 고현정은 올해 만 55세를 맞이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까지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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