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2. 연 매출 30억 원! 돈이 되는 항아리의 비밀
3. 전 재산 탕진! 또다시 위기에 선 부부?
4. 밥상 위의 팔방미인 ‘달걀’

1. [화제 후] 전국 유일무이! 빵 택시가 있다?
대전광역시에서 빵집만 도는 ‘빵 택시’가 화제가 됐다. 기사 안성우 씨가 맞춤 코스로 유명 빵집을 돌며 차 안에서 갓 구운 빵을 맛보게 해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였다.
2.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 연 매출 30억 원! 돈이 되는 항아리의 비밀
양평군 산골에서 10년 넘게 바비큐를 연구해 온 우광제 사장은 연 매출 30억 원을 올리고 있었다. 손님을 사로잡은 비결은 직접 빚은 항아리였다. 항아리 안에 달군 숯을 넣고 400시간 저온 숙성한 고기를 걸어 2시간 30분 천천히 훈연했다. 기름은 빠지고 육즙은 살아 있는 깊은 맛이 완성됐다.
항아리는 조리 도구이자 상차림 그릇이었다. 특수 제작한 항아리에 담긴 바비큐를 통째로 옮겨 오면 손님들은 사진부터 남겼다. 숯 향이 진하게 배어 한입 베어 물면 육질이 부드럽게 풀렸다. 항아리와 화로, 가게 건물까지 손수 지어 정성을 더했다.
딸 우상희 씨가 곁에서 운영을 맡고 있었다. 직접 담근 새우젓 소스는 바비큐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장작을 패면 랍스타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라면을 무료로 내놓는 행사도 이어가고 있었다. 손님들은 식사를 넘어 여행을 온 기분이라 말했다. 항아리 속에서 완성되는 시간과 정성이 매출의 비밀이었다.
고성군에서 굴과 가리비를 키우는 부부가 있었다. 큰 빚과 위암 4기 판정이라는 시련 속에서도 양식 연구를 멈추지 않으며 다시 삶을 지켜가고 있었다.
4. [오늘 대(大)공개] 밥상 위의 팔방미인 ‘달걀’
양산시의 달걀 공장에서 하루 100만 개 가까운 달걀이 세척과 검란 등 15단계 공정을 거쳐 출하됐다. 초밥용 달걀구이는 삶은 달걀을 활용한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있었다.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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