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적은 다르지만 같은 목표로 뭉친 뉴비와 꼰대의 대한민국 수호 미션, K-팀워크 무비 ‘간첩사냥’에서 ‘민서’를 연기한 배우 박세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빅이슈 화보가 공개됐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9기 출신 신예 이준혁 감독의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장편 데뷔작으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장르적 재미를 선보인다. 특히 영화 ‘미성년’, ‘대외비’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라이징 액터 박세진과 영화, TV드라마, 연극을 전방위로 넘나드는 52년차 베테랑 배우 민경진이 호흡을 맞추며 뉴비와 꼰대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여기에 ‘극한직업’, ‘멜로가 체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하여 명품 연기로 이름을 알린 배우 허준석, KAFA 액터스 2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고도하가 함께해 뜬금없는 동맹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공개된 빅이슈 화보에서 배우 박세진은 영화 ‘간첩사냥’에서의 모습과는 상반된 세련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퍼모델 출신다운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작품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연기한 ‘민서’에 대해 “거친 면이 있지만, 귀여운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민경진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다가가기 어려웠지만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가까워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박세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담은 화보는 빅이슈 345호에서 볼 수 있으며, 너무 다른사람들의 수상한 공조 ‘간첩사냥’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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