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1100돌파 ‘왕사남’, 쫑파티 현장

정윤지 기자
2026-03-08 14:57:11
기사 이미지
1100돌파 '왕과 사는 남자' 쫑파티 현장 (출처: SNS 소셜 미디어 캡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쫑파티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영화 스태프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쫑파티 당시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이 자리에서 일어나 회식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 감독은 본인이 선창하면 다 같이 “사랑합시다!”를 외쳐달라고 요청했고, 이후 “장항준을!”이라고 선창하며 자연스럽게 “장항준을 사랑합시다!”를 이끌어내면서 유쾌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유해진 역시 “퍼펙트!”라고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