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의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앨범 전곡의 곡 작업과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등 스킨즈만의 색깔을 담아낸 스킨즈 멤버들이 의미있는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감과 함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직접 밝혔다.
먼저, 멤버들은 타이틀곡 ‘Poison Ivy’와 관련 퍼포먼스를 눈여겨 볼 포인트로 손꼽았다. 스킨즈는 “중독될 수 밖에 없는 사랑이란 주제로 한 곡인 만큼, 헤어 나올 수 없이 서로에게 점점 더 빠져드는 곡의 내용을 안무에 녹여냈다”라며 “가사와 연관된 포인트 안무들을 찾아보시면 더 흥미롭게 곡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멤버들은 “앨범에 수록된 5곡의 무드와 결을 맞추려고 신경을 썼다. 전체적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감상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린다”라고 앨범 감상 포인트를 추천하기도.
이어 데뷔 첫 미니앨범을 통해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게 된 멤버들 또한 각자 생각하고 있던 가슴 벅찬 컴백 소감도 전했다.
스킨즈는 한변 더현대 서울에서 쇼룸 팝업, 삼성 코엑스 팝업 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들과 콘텐츠들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컴백에 앞서 비스테이지를 오픈하는 등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킨즈의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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