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이 열도 팬심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ALPHA DRIVE ONE THE 1ST MINI ALBUM ‘EUPHORIA’ 발매 기념 FAN SHOWCASE IN JAPAN’은 알파드라이브원이 일본 공식 데뷔에 앞서 현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아직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첫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만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의 일본 팬 쇼케이스에는 약 1,0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일본 유력 매체를 포함한 수십여 개 매체가 취재를 신청하는 등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알파드라이브원을 향한 현지의 높은 기대와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 발매 후 일본에서 음반과 음원 차트 모두에서 강세를 보였다.
‘EUPHORIA’는 발매 직후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3위에 오르며 5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고,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과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 또한 라인뮤직, 라쿠텐뮤직, 아이튠즈 등 주요 음원 플랫폼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글로벌 입지를 다지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팬 쇼케이스를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열도 인기를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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