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Wavve) 신규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을 잡기 위한 플레이어 7인의 ‘대반란’을 담은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코미디언 장동민·이용진, 교수 진중권, 방송인 정영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두뇌 싸움을 비롯해 치열한 논쟁과 전략, 지적 유희로 고순도 도파민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베팅 온 팩트’ 측이 ‘장동민 vs 플레이어 7인’의 극단적 대결 구도를 예고하는 2차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서바이벌 통산 4회 우승에 빛나는 ‘최상위 포식자’ 장동민은 ‘베팅 온 팩트’의 각종 미션마저 손쉽게 해결하며 여전한 ‘장동민 매직’을 과시한다.
진짜 뉴스에만 베팅하는 날카로운 직감과 여론을 휘어잡는 장악력 등 ‘필승 전략’을 앞세워 승승장구 행보를 이어 나가자, 플레이어들은 “장동민은 절대 못 이긴다”라며 압도적인 기세에 혀를 내두른다.
결국 위기감을 느낀 7인의 플레이어들은 ‘장동민 척결’이라는 명분 아래 강력한 연합을 형성한다. “장동민이 계속 독주하는 자체가 안 될 일”이라는 헬마우스의 반문 아래, 이용진, 예원, 진중권은 장동민 위주의 흐름을 뒤집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을 모의하며 압박을 시작한다.
이후로도 강전애는 “장동민은 어차피 팀원들에 대한 신뢰가 없다”라며 심리적 허점을 파고드는 작전을 모의한다. 급기야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버림받은 채 고립된 장동민은 “내가 그렇게 부탁했는데, 또 배신당하네”라며 쌓아둔 분노를 폭발시킨다.
과연 장동민의 우승이 ‘FACT’가 될지, 아니면 ‘FAKE’로 끝날지, 장동민이 ‘공공의 적’으로 등극한 서바이벌의 흐름과 최종 결과에 시선이 쏠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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