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앳하트(AtHeart) 멤버 아린이 진정성 넘치는 리액션을 펼치며 ‘신입 꼬물이’로서 맹활약했다.
이날 아린은 ‘이야기꾼’ 장성규가 들려주는 보이스피싱 범죄 이야기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아린은 범죄의 실체에 다다를수록 함께 분노하고 또 안타까워하며 ‘공감 리스너’의 정석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아린은 사건의 핵심을 짚는 질문으로 이야기의 전개를 이끌며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끝으로 아린은 “제가 당장 보이스피싱을 당할 수도 있는 거고, 저희 부모님이 당할 수도 있는 거니까 사람들이 보이스피싱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고 알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피해가 조금 덜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한편, 아린이 속한 앳하트는 지난 2월 ‘Shut Up(셧업)’에 이어 3월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까지, 더블 싱글을 연속해 선보이는 이례적 컴백 행보로 국내외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앳하트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앞세워 각인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이에 글로벌 탑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에 완성된 두 싱글의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는 빠른 속도로 1200만 뷰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Shut Up’과 ‘Butterfly Doors’는 각각 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1위를 차지하며 ‘5세대 심장’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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