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 빅크(BIGC)가 오는 4월 4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2026 배인혁 팬미팅 ‘FRAME BY FRAME’을 개최한다. YY엔터테인먼트와 빅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5시 빅크 공식 SNS를 통해 게스트의 실루엣을 깜짝 공개하며,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행성’, ‘로켓’, ‘천사’, ‘젖병’ 등의 이모티콘으로 힌트를 제공해 팬들의 다양한 추측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인혁은 최근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해당 드라마는 글로벌 OTT를 통해 142여 개 국가에서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해외 인기를 자랑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 선태형과 우현진이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배인혁을 비롯해 노정의, 박서함, 하준, 박유호 등이 함께 출연했다.
빅크 관계자는 “이번 팬미팅 ‘FRAME BY FRAME’을 통해 팬들이 배우의 다양한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직접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크는 업계 첫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으로 빅크 패스(티켓 예매), AI 라이브, 커머스, 팬덤 서비스, 데이터 분석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230개국에서 140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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