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펀치 게임 내기 중 고개를 조아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해 구경을 하다가 어김없이 계산 내기를 벌이는 다섯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은다. 펀치 기계 앞에서 주먹으로 승부를 보려는 이들의 내기 현장이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그 가운데 유재석은 재킷을 벗어던진 채 요란하게 몸을 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동생들은 가발 머리를 찰랑이며 원투원투 스텝을 밟는 유재석을 못 말린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유재석은 돌연 동생들 앞에서 고개를 조아리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유재석은 겸손하게 머리를 숙이며 90도 폴더인사를 하고, 하하와 주우재는 유재석을 쓰담쓰담하며 귀여워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 와중에 허경환만 유재석과 함께 고개를 조아리면서, 사회 생활 모드를 발동해 시선을 끈다.
유재석이 동생들 앞에서 한없이 고개가 가벼워진 이유는 무엇일지, 펀치 게임 내기 중 생긴 일은 21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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