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 힙합 아티스트 노아&킴미(Noah & Kimmy)가 첫 번째 싱글 ‘하나님은 나의 사랑’을 발표했다.
특히 화려한 기교나 복잡한 래핑보다는 대중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힙합 리듬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노아의 담백한 랩과 킴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조화를 이뤄, 모든 세대가 함께 찬양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노아&킴미는 이번 곡을 통해 구원의 은혜가 개인의 경험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적 정체성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티스트 측은 “겪게 되는 여러 고난과 시련을 받아들이는 법, 그리고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열쇠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뿐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곡의 취지를 밝혔다.
노아&킴미의 행보는 음악에만 그치지 않는다. 이들은 이번 음원 수익금을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하여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지역복지센터 등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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