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중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MIDOU MUSIC FESTIVAL’은 2014년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지난해에는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개최돼 각각 8만,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특히 이 행사는 장쑤성 외 지역에서도 수많은 방문객을 유입시키며 단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지역 관광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메가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디에잇은 지난해 9월 21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YJ(Yue Jian Chao Xiang/위에 지엔 차오 시앙) music festival’에 헤드라이너로 출연, 노래와 춤은 물론 디제잉 무대까지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당시 그의 무대를 보기 위해 전날 밤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공연 이후에는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디에잇과 관련된 키워드가 다수 진입했다.
디에잇의 예술적 역량은 솔로곡과 아트 필름 등 여러 콘텐츠에서도 확인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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