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슬 PD가 넷플릭스의 제작 지원을 공개했다.
이날 김예슬 PD는 “이번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평소에 핸드폰으로 간단하게 진행했던 ‘이서진의 뉴욕뉴욕’ 시리즈의 새로운 시리즈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워낙 퀄리티를 중시하는 넷플릭스라 걱정하며 이런 촬영 상황을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넷플릭스 측에서 최신형 핸드폰을 준비해 줬다”고 전했다.
한편,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기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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