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허준’으로 알려진 한의사 박용환이 봄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박용환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한산성 다녀왔어요! 문화유산이라 할 만 하게 잘 꾸며 놨어요👏 날씨가 열일했네요~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 마무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오늘도 멋짐 뿜뿜”, “축지법 쓰는 줄 알았다”, “봄 햇살이 보약 같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박용환은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일상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