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 성한빈이 고품격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번 프로필은 소년의 얼굴을 지운 채 스스로에 관한 질문과 탐구를 시작한 성한빈의 모습을 담았다. 일상적인 공간 속 그의 내면과 감정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미지 속 성한빈은 상처 난 얼굴에 젖은 헤어스타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기존의 소년미를 벗고 성숙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거친 질감 속 정교한 이목구비와 압도적인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카리스마가 흑백 분위기로 연출돼 또 한 번 팬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성한빈은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구도 속에서 절제된 감정선을 드러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비욘드 더 셸(Beyond the Shell)'이라는 타이틀로 공개된 무드 필름은 하나의 공간 속 서로 다른 자아가 공존하는 듯한 신비로운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성한빈의 반복되는 시선과 더불어 벽에 걸린 액자, 꽃 등 일상적인 오브제를 활용해 내면의 충돌과 사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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