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조수연이 ‘영화가 좋다’ 1000회를 맞은 근황을 전했다.
조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윤승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1000일… 영화가 좋다 1000회. 1000회 특집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수연은 “늘 고생 많으신 PD님들과 작가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조수연은 KBS2 ‘개그 콘서트’에서 활약한 데 이어 ‘영화가 좋다’ 진행자로 합류해 신윤승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1000회 축하드려요”, “케미 너무 좋다”, “응원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 방송되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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