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샤레라이프’ 대표로 활동 중인 김태현이 bnt를 찾았다.
최근에는 “‘볼라보’라는 화장품 브랜드 회사를 하나 더 설립해서 열심히 관리 중이다. 또 올해 속옷 회사가 하나 더 나올 예정이다. 지금 중심 회사인 ‘오샤레라이프’와 ‘볼라보’, 추후 나올 속옷 회사까지 총 3개의 회사를 올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 ‘닥터 오’라는 다른 회사 브랜드를 론칭해서 새로운 신제품들을 함께 콜라보로 기획·개발 중”이라며 여전히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그답게 하나의 일로 그치지 않는 N잡러인 만큼, 힘든 점도 많을 것 같다는 질문에는 “단점부터 말하자면 해야 할 일이 많으니 에너지가 분산이 된다는 점이다. 하나가 잘 될 거 같을 때 그거에 집중을 해야 좋을 텐데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하니 그러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 분산될 수 있는 에너지에 한계도 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 후 장점에 대한 답변으로는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만큼 반드시 한 가지 이상은 플러스 요인이 있다는 점이다. 다 같이 잘 되는 것이 가장 베스트겠지만 그렇게는 힘들더라도 분명 한 가지는 뿌듯한 결과를 안겨주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하루를 정말 바쁘게 산다. 그래서 쉴 때도 일을 하며 보내는 것 같다. 주로 주중에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샘플 테스트’나 ‘브랜드 샘플링’ 같은 일을 하면서 주말을 보낸다. 다행히 일이 취미라서 지금도 만족스러운 취미 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라며 ‘워커홀릭’ 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간의 경력들 중 단연 눈에 띄는 경력이 있다. 바로 도서 출간 경력. 지금까지 총 2권의 책을 출간한 그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물었다.
그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이가 좀 더 들어 지금보다 이루어 낸 것이 많다면 한 번쯤은 더 내볼까 싶다. 지금은 살아가면서 생각도 많이 바뀌는 중이라서 내가 전에 책에 썼던 문장에 스스로 공감이 안 되는 상황도 생기더라. 그래서 후에 생각이 고착화가 되는 시점이 온다면 내 생각을 책으로 남겨봐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빛나는 추진력을 지닌 그의 인생 좌우명 또한 들어볼 수 있었다. 그는 “원래는 거짓말을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어서 ‘거짓말을 하지 말자’였는데 시간이 흐르며 생각이 바뀌었다. 좋은 게 좋은 거고, 이제는 좀 더 심플하게 ‘정신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자’가 새로운 좌우명이다”라고 전했다.
어느덧 올해도 4월에 접어들었다. 그의 올해 목표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새롭게 론칭된 ‘볼라보’ 회사를 진정성을 가지고 좀 더 크게 키우는 것이 올해 제일 큰 목표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만큼 더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진정성을 가지고 길게 키워가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 마지막으로 “150세 시대의 긴 인생을 살아야 하는 만큼, 독자분들도 최대한 즐겁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한다. 나이가 들어도 젊고 예쁜 모습으로 건강한 삶을 살길 바란다. 건강하기 위해서 우리 회사(오샤레라이프)의 좋은 제품들도 많이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 더 좋은 제품들로 인사드리겠다”라고 긍정적인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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