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짱구’의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해 ‘짱 중의 짱’이 되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레이스는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로 꾸며져 각기 다른 분야의 ‘짱’들이 모여 사다리 타기를 통해 최고의 ‘짱’을 선발한다. ‘얼굴 짱’이 된 정우는 시작부터 애니메이션 ‘짱구’의 눈썹을 붙이는가 하면, ‘피지컬 짱’ 정수정은 오랜만에 돌아온 ‘런닝맨’에서 산스장(산+헬스장) 콘셉트에 몰입해 혹독한 예능 적응기에 나선다.
‘짱구’의 또 다른 주연 배우, 신승호의 활약도 빛을 발한다. 이어지는 지식 퀴즈에서 신승호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명석한 두뇌 회전으로 ‘뇌섹남’ 면모를 과시했다. ‘런닝맨’ 대표 지식인 유재석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주며, ‘피지컬’과 ‘뇌지컬’ 모두 갖춘 사기 캐릭터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예능이면 예능, 연기면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짱구’ 배우 팀의 특별한 예능 나들이는 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