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가수 홍성윤이 대전광역시 동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에 따라 홍성윤은 앞으로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 및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 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
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동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악인이자 가수로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태어나 성장한 홍성윤 양이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며 고향의 이름을 알리고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홍성윤은 음악적 영향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 홍보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서 동구의 이미지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홍성윤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국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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