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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이종원,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격

한효주 기자
2026-04-07 09: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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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이종원,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격 (제공: 쇼박스, 더램프)

‘살목지’의 주역 김혜윤과 이종원이 개봉일인 4월 8일(수),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의 김혜윤, 이종원이 영화 개봉일인 4월 8일(수)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호러퀸’으로 활약한 수인 역의 김혜윤과 2026년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이자 기태 역으로 첫 상업 영화 주연에 도전하는 이종원. “호러퀸으로 변신한 김혜윤 배우와 안정감 있는 이종원 배우의 연기가 좋았어요”, “러블리 김혜윤 배우의 공포 연기가 궁금해서 관람했는데, 최고였어요!”, “이종원 배우 딕션 발성 다 너무 좋았음” 등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두 배우는 ‘살목지’ 를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작품 안팎에서 남다른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는 김혜윤과 이종원은 4월 8일(수) 오전 11시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작품의 촬영 비하인드부터 연기 호흡, 개봉을 맞이한 소감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유쾌한 토크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박하선의 씨네타운’ 동반 출연 소식과 함께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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