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1분기에 406개 업체에 144억원 규모의 보증 대출을 연계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원액의 47%에 해당한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지 3개월이 지난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강동구 추천을 받으면 업체당 최대 7천만원까지, 지역사회 기여 등으로 우대 추천을 받을 경우 최대 1억원까지 보증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강동구 소상공인은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동종합지원센터 또는 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 관내 영업점을 통해 보증 한도 소진 시까지 특별신용보증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이수희 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