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미라가 발레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게시물 속 양미라는 블랙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에 발레 슈즈를 매치한 채 발레 스튜디오에서 바를 잡고 기본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꼿꼿한 자세가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는 “발레도 또 사진만 찍고 안 하는 거 아니냐고 하길래 인증한다”라며 “벌써 다섯 번이나 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지금껏 무슨 운동이든 1년에 두 번도 못 나갔는데 벌써 다섯 번이나 갔다. 5년치는 한 느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러다 조만간 다리 찢는 거 아닌가 몰라”라고 재치 있게 표현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은 양미라의 모습도 담겼다. 편안한 트레이닝 룩 속에서도 늘씬한 몸선이 돋보였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