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서울 도심 곳곳에 엄청난 규모의 금괴가 등장하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서울역과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해 코엑스 광장까지 1500억 금괴를 실감케 하는 '골드랜드'의 골드 스팟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특히 3일(금)부터 9일(목)까지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진행된 순금 1돈 증정 포토존 현장 이벤트에는 단 6일 만에 10,0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호응을 일으켰다.
세종문화회관 계단 랩핑 광고, 코엑스 광장의 금괴 조형물, 서울역 미디어 광고까지 이어지는 '골드랜드'의 ‘골드 스팟’은 ‘금 기운을 받을 수 있는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로 4월 29일(수),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