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이진호가 갑자기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험한 고비를 잘 넘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대중의 따뜻한 응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진호는 2024년 인터넷 불법 도박으로 동료 연예인들에게 거액의 돈을 빌렸다고 고백하며 방송에서 하차했고, 지난해 음주운전 혐의와 건강보험료 고액 체납자 명단에도 등장해 비난을 받아왔다.
하지만 건강 이상 소식이 알려지자 팬카페를 비롯한 각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진호의 과거 잘못과 별개로 빠른 회복을 바란다는 게시글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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