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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파리타·아현까지 베일 벗었다

윤이현 기자
2026-04-15 09: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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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파리타·아현까지 베일 벗었다 (제공: 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의 비주얼 퍼즐 조각이 마침내 완성되면서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춤 (CHOOM)’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아사, 치키타, 루카, 로라에 이어 마지막 주자인 파리타와 아현의 개인 포스터까지 모두 베일을 벗은 것.
 
묘한 긴장감이 깃든 범상치 않은 아우라가 압권이다. 파리타는 핑크톤의 착장과 브라운 퍼 베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발산했고, 아현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금까지 공개된 티저 모두 베이비몬스터의 한층 더 깊어진 카리스마를 엿보게 했다는 반응. 특히 머그샷이라는 이색적인 배경과 과감한 스타일링이 오묘하게 어우러져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변신과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감케 했다.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 전곡 음원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춤 (CHOOM)’을 필두로,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인 만큼 퍼포먼스와 사운드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완성도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와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세계 각지를 방문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특히 투어 개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3회차의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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