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 ‘벨포레위크’가 오는 6월 6일 개최를 확정, 무더위를 날린다.
이번 페스티벌의 슬로건인 ‘MY VOLUME’은 도심에서 벗어나 오직 나만의 음악적 감각과 볼륨에 집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국제 규격 카트 경기장인 ‘모토아레나’의 광활한 서킷을 활용해 기존 페스티벌에서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이고 압도적인 개방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벨포레위크는 대한민국 밴드 음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압도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먼저 대한민국 밴드 씬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국민밴드’로 불리는 크라잉넛(CRYING NUT)이 헤드라이너로 나서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데뷔 이후 29년간 흔들림 없이 무대를 지켜온 이들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말 달리자’, ‘밤이 깊었네’ 등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들은 벨포레 모토아레나를 거대한 떼창의 장으로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헤드라이너로 합류한 쏜애플(THORNAPPLE)은 독보적인 가사와 몽환적인 사운드로 ‘밴드 씬의 예술가’로 불리는 팀으로, 치밀한 곡 구성과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는 신록이 우거진 벨포레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초현실적인 음악적 경험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폭발적인 가창력과 개성 넘치는 사운드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일상의 감정을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사운드에 담아내는 까치산,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밴드 씬을 이끌어갈 레이턴시(LATENCY)까지 총 7팀의 실력파 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벨포레리조트는 공연 티켓을 소지한 관람객들에게 리조트 내부의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리조트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포토스팟과 프리미엄 F&B존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 및 충청, 타 지역 관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문화 이벤트 전문 부가서비스 통합 플랫폼 퀸즈스마일과 손잡고 전용 유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서울과 충청, 그리고 주요 거점 도시를 잇는 셔틀 노선으로 지정 좌석제로 운영돼 관객들에게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벨포레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벨포레위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리조트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프리미엄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라며,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벨포레의 숲안에서 각자의 아름다운 볼륨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증평에 자리한 벨포레리조트는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 관광 리조트로 청주국제공항 및 KTX 오송역과 인접해 있으며, 수도권과 영호남 어디서든 2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92만 평의 광활한 대지 위에는 골프장, 목장, 놀이공원, 수상레저시설 및 미디어아트센터 그리고 국제 공인 카트 경기장인 모토아레나까지 보유하고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는 국내 유일의 복합 휴양 단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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