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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해피빈 비하인드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4-20 08: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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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사진=소속사)
배우 전여빈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했다.

20일 매니지먼트mmm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온라인 기부 플랫폼 캠페인에 참여한 전여빈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활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처한 장애 아이들에게 맞춤형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여빈은 뜻깊은 동행을 통해 한국장애인재단 우리저금통을 응원했고, 장애 아이들의 재활치료에 따뜻한 마음을 더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아름다운 봄의 길목에서 이런 귀한 마음을 보탤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받았던 마음을 다시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이번에는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장애 아이들의 재활치료에 마음을 보태고 싶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여빈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며 "아주 먼 곳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는 이들에게 다정한 관심을 건네는 것, 그것이 나눔의 시작이라고 저는 늘 믿는다. 우리의 작은 관심들이 모여, 아이들이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했다.

한편, 전여빈의 장애 아동 재활 치료비 지원 캠페인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