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유정이 혼술 바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 바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유정 그리고 주정 보면서 혼술. 오늘 금요일,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같이 가고 싶다” 등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서유정은 SNS와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을 통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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