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1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뇌의 노화를 멈추기 위한 ‘뇌세포 회복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특히 과거에 받았던 병원 검사에서 치매 의심 소견을 들은 적이 있지만 명확한 진단 없이 지나가면서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는데.
최근에도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까먹거나 한밤중에 결혼한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놓고 다음 날 그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 뇌 노화 이상 신호가 이어졌던 것으로 드러나 심각성을 더한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들은 뇌를 늙게 하는 치명적인 습관들을 집중 분석하며 일상 속에서 무심코 반복되는 행동들이 뇌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짚어낸다.
이어 뇌세포를 깨우고 인지 기능을 활성화하는 맞춤형 ‘뇌 PT’ 솔루션과 함께 도전자를 위한 시크릿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