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이보은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이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통 팥집에서 팥빙수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이어트는 내일부터가 정답”이라며 “작심삼일? 계획과 시작은 매일 새롭게 세워야 제맛”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녁밥은 굶자고 다짐했지만, 빙수 한 그릇을 다 먹고 나서 또 계획한다”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공감 어린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보은은 약 9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쿡피아’를 운영 중이며,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의 패널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