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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하빈, 161만 유튜브 만들어준 반려묘

송미희 기자
2026-04-22 13: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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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송하빈, 161만 유튜브 만들어준 반려묘 (제공: MBC)


방송인 송하빈이 반려묘 ‘춘봉’, ‘첨지’, ‘칠복’과 함께 만든 콘텐츠와 일상을 공개한다. 세 마리 고양이의 입양 과정과 구조 사연, 161만 구독자를 만든 콘텐츠 비하인드까지 이어지며 시선을 모은다. 

특히 고양이 콘텐츠 속 특정 장면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에피소드와 함께, 이경규의 반응을 이끌어낸 순간까지 공개돼 관심을 더한다. 또한 인천 홍보대사 활동과 과거 수영 강사 시절 김구라와의 인연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하빈은 아내, 세 마리 고양이 ‘춘봉’, ‘첨지’, ‘칠복’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각각의 입양 과정과 사연을 전하며, 방치된 고양이를 구조하게 된 계기까지 털어놓는다. 반려묘와 함께 만든 콘텐츠가 161만 구독자로 이어진 과정도 함께 전한다.

특히 반려묘 ‘첨지’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송하빈은 첨지가 출연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던 영상 속 비하인드를 밝히는가 하면, 첨지만의 ‘신묘한 능력’을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심지어 이 능력 앞에 ‘예능 대부’ 이경규마저 무릎을 꿇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송하빈은 인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근황과 함께 과거 수영 강사 시절 김구라와의 인연도 공개한다. 송하빈의 얘기를 들은 김구라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흥분 섞인 목소리로 과거를 회상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187cm의 장신을 활용한 퍼포먼스도 이어진다. 뒤태 미남이라는 반응과 함께 파워 워킹을 선보이고, 비와이와 오지헌 등 ‘닮은꼴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다양한 개인 에피소드까지 더해진 송하빈의 이야기는 오늘(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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