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수제의 웹예능 '간절한입'에 대세 밴드 QWER이 출연해 첫 월드투어 피날레 현장과 역대급 샤브샤브 먹방을 선보인다. 30일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편에서는 MC 김지유가 QWER의 첫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장을 찾아간다.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돌며 월드투어를 성료한 QWER 멤버들은 가장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으로 '등촌샤브칼국수'를 선택, 그동안 참아온 식욕과 '먹텐션'을 폭발시킨다. 김지유는 팬 '바위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뜨거운 현장 열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멤버들의 '현실 티키타카'도 관전 포인트다. 성격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싸워도 1분 안에 해결하는 팀워크 비결을 공개했고, 마젠타는 "말로는 시연이, 주먹으로는 쵸단이 제일 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릎 부상 투혼을 발휘했던 쵸단은 자신보다 더 걱정해준 팬들 이야기에 끝내 울컥하며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했다.
시그니처 코너 '간절한마디'에서 마젠타는 "예전의 나처럼 열심히 하고 싶다", 시연은 "자유로워지고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히나는 "남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오래 음악을 하고 싶다", 쵸단은 "서로 더 챙기고, 건강이 최고"라며 데뷔 3주년의 성숙한 포부를 밝혔다. '간절한입'은 오늘 저녁 6시 30분 유튜브 '스튜디오 수제'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