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위시가 한국·중국·일본 주간 차트까지 석권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피크 순위 기준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와 일간 차트 26위를 비롯해, 주간 차트도 30위로 진입하여 NCT WISH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또 한 번 경신했고, 수록곡 ‘Sticky’(스티키), ‘2.0 (TWO POINT O)’(투 포인트 오),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 ‘Feel The Beat’(필 더 비트) 역시 주간 차트에 올라 이번 앨범을 향한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와 텐센트뮤직의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에서도 주간 차트(4월 20~26일)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차트(4월 22일~28일)까지 1위를 휩쓸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NCT WISH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 5월 1일 KBS2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2주차 활동을 잇는다.
한편 NCT WISH의 정규 1집 ‘Ode to Love’는 총 10곡으로 구성됐으며, 한층 선명해진 팀의 음악 색깔과 성장한 역량을 담아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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