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본선 2차 팬 투표가 마감됐다. 온앤오프(본상), 방탄소년단(한류특별상) 등이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지난달 30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에서 단독으로 진행한 본선 2차 팬 투표를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올해 신설된 골든리바이벌상은 엑소의 '첫 눈', 뉴아이콘상은 도경수가 1위를 차지했다. 장르별 트로트상은 이찬원, 록/발라드상은 이무진, R&B힙합상은 지드래곤이 각각 1위를 기록했다. OST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의 '너란 봄'이 1위를 달렸다. 인기상에서는 이찬원, 임영웅, 방탄소년단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2026 서울가요대상 파이널 팬 투표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28일 밤 11시 59분까지 아이돌챔프 앱에서 열린다. 본 시상식은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오프라인 시상식 티켓 예매는 6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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