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루시(LUCY)가 정규 2집 'Childish'로 데뷔 후 첫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K-밴드씬 대표주자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첫 피지컬 앨범 대비 약 121배 성장한 수치로,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는 유튜브 음악 인기 급상승 2위·뮤직비디오 1위를 기록했다. 오는 16~17일 KSPO DOME 단독 콘서트에 이어 6월 타이베이 해외 공연까지 예고하며 전방위 행보를 이어간다.
밴드 루시(LUCY)가 가파른 성장세 속에 'K-밴드씬 대표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이로써 루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게 됐다. 특히, 루시는 미니 1집이자 첫 피지컬 앨범인 'PANORAMA(파노라마)'의 초동 대비 약 121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K-밴드씬 대표주자'로서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파워풀한 밴드 플레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루시는 FT아일랜드, CNBLUE, DAY6 등의 뒤를 이어 독자적인 음악 색깔로 초동 10만 장 돌파를 이뤄내며 밴드씬 내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차트 또한 괄목한 성과를 거뒀다. 루시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포함한 다수의 수록곡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에 진입하며 남다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이 중 '전체관람가'는 지니와 벅스 실시간 차트 진입을 비롯해 유튜브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 2위에도 올랐다.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직행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기세에 힘입어 루시는 오는 16~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한다. 데뷔 첫 KSPO DOME 입성을 예고한 루시는 확장된 스케일 속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로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루시(LUCY) 소속사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