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에 이어 5년이 흐른 지금, 약사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윤혜와 bnt가 다시 만났다.
근황부터 앞으로의 도달점까지, 주저 없이 도전하고 자유로울 때 가장 빛났던 그의 모든 이야기들을 들어보았다.
Q. 5년 만에 다시 만났다. 오늘 촬영 소감은
“오랜만에 촬영을 했는데 전보다 훨씬 더 편하고 재미있게 한 것 같다. 작가님도 오랜만에 다시 봐서 좋았고, 진행을 너무 편하게 해 주셔서 즐거웠다. 아직 결과물이 나오기 전이지만 벌써 마음에 든다”
Q. 최근 근황은?
Q. 최근 ‘K-Beauty Global Icon Award’ 입상을 했다. 간단 소감
“오랜만의 수상이었다. 너무 영광이었고 특히나 요즘, K-뷰티가 큰 인기를 끄는 중인데 나 또한 뷰티 브랜드를 준비 중에 있던 기간에 입상을 해서 기분이 더 좋고 뿌듯했던 것 같다”
Q. 여러 대회 입상 경력이 있다. 비결은?
“우선, 시작을 하지 않으면 뭐든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여러 가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도전 정신’이 나만의 입상 비결이 아닐까 싶다”

Q. 전과 달라진 관리 비결이나 추천하고 싶은 관리법은?
“일단 과거에 비해 최근 다이어트를 정말 열심히 했고 식단 관리도 많이 했다. 또 피부 관리 같은 것도 이제 셀프로 하는 중이다. 간단하게 일상 속에서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너무 바쁘다 보면 피부과 갈 시간이 안되어서 관리를 잘 못할 때도 있었는데 일상 속 나만의 관리 루틴을 만들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추천하고 싶은 관리법도 ‘일상 속 셀프 관리’를 추천하고 싶다”
Q. 약사, 인플루언서 활동을 병행 중인데 어려움은 없는지
“아무래도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다 보면 하나에 덜 집중을 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그런 어려움도 있고 그 순간 번 아웃이 온 적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조금 내려놓고 주변 정리를 많이 한 것 같다. 어려움은 있지만 할 일들을 차근차근하다 보면 그러한 어려움들이 사그라드는 것 같다”
Q. 성격과 mbti는?
“우선 mbti는 ESFP다.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외향적인 편인 것 같다. 또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좋아하고 주저함이 없는 편인 것 같다. 스스로 느끼기에 자유로운 성향을 가졌다”
Q. 평소 쉬는 날에는 무엇을 하며 보내는지
“쉬는 날에도 집에 잘 있지 않는 것 같다. 워낙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약속을 항상 많이 잡는 편이다. 그러다 집에 있는 날에는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편이다”
Q. 여러 미인대회를 출전했다. 추후 또 출전할 계획이 있는지
“어린 시절에는 그러한 미인대회에 많이 출전을 했었지만, 이제는 좋았던 추억으로 남겨두고 싶다. 이제 곧 출시할 브랜드나 일 쪽에 집중하고 싶다. 대회에 출전을 하더라도 브랜드나 지금 하는 일에 관련된 대회에 나가 수상을 노려보고 싶다”

Q. 팬들과의 소통법
“평소 스토리나 디엠 답장을 정말 열심히 하는 편이다. 그렇게 팬분들과 개인적으로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거의 답장을 다 한다”
Q. (팬들과) 기억에 남는 일화는?
“외출을 하면 팬분들이 간혹 ‘어디 어디서 봤다’라고 연락이 올 때가 있다. 그렇게 나를 알아봐 주시고 연락까지 주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하나하나 소중한 기억인 것 같다”
Q. 향후 목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
“우선 앞서 말했듯 약국 운영과 브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으니 이 일들을 위주로 성공하는 것이 목표다. 또 인플루언서 활동도 몇 년 쉬었었는데 이제 다시 더 활발하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모두 다 잘 해내고 싶다”
Q.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정말 오랜만에 좋은 기회로 촬영도 하고 인터뷰도 진행하게 되었는데 반가운 마음이 너무 크다. 오랜만에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나에 대한 것들, 내가 하려는 것들에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 오늘 너무 즐거운 촬영이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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