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일가왕전’ 유다이가 흥을 제대로 폭발시켜 시선을 모은다.
유다이는 오늘(12일) 밤 10시에 방송될 ‘2026 한일가왕전’ 5회에서 한일 TOP7의 무대를 지켜보다 완전히 무장해제 한 채 사심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킨다.
유다이가 한 현역의 무대가 절정에 달하자 결국 끓어오르는 기운을 참지 못하고 현역의 댄스를 재현하는 돌발 댄스를 선보인 것. 또한 파격 변신을 한 채 등장한 현역을 향해 “진짜 너무 귀엽다”라고 감탄을 터트리더니 잇몸 만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유다이의 싱글벙글 웃음에 강남이 대환장 구박을 쏟아내면서, 과연 유다이를 매료시킨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대한민국 레전드 정수라가 갑작스럽게 사과를 건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한일 현역들의 팽팽한 대결로 인해 뜨거운 열기가 현장을 휘감은 가운데 정수라가 급사과를 내놓은 이유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오늘(12일) 한국과 일본의 최종 결과를 앞두고 이 그 어느 때보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이 속출한다”라며 “대한민국의 3연승이 완성될지 일본이 짜릿한 반격에 성공할지 강렬한 반전과 전율의 순간을 직접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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