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워너비소피가 딸과 함께한 여유로운 피크닉 일상을 공개했다.
워너비소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원에서 샤퀴테리칩 만들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워너비소피는 감자칩 대신 아보카도칩을 활용한 샤퀴테리칩 레시피를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건강하면서도 감각적인 플레이팅이 더해지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그는 “주말에 소풍 가서 이거 만들어보세요”라며 “원래 감자칩으로 많이 하는데 아보카도칩으로 만들었더니 더 맛있고 건강하다”고 전했다.
한편 워너비소피는 잘 먹으면서도 17kg 감량에 성공한 40대 워킹맘 인플루언서로, SNS를 통해 다이어트와 뷰티,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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