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남다른 입담으로 ‘톡파원 25시’ 스튜디오를 점령한다.
고영배는 등장과 동시에 “입담이 너무 좋아 노래 실력이 묻혀 팬들이 속상해한다”, “다른 팀이 10곡 할 때, 저는 8곡 밖에 못한다”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신청자의 여행을 사전 검증해 주는 ‘톡파원GO’ 마카오 편이 펼쳐진다. 톡파원은 6살 딸부터 60대 부모님까지 함께하는 3대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신청자를 위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마카오 알짜 코스를 소개한다.
먼저 하루 최대 약 4천 명이 관람한다는 마카오 대표 공연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가 등장하자, 양세찬은 “이 공연 대박이다”라며 직접 다녀온 생생한 후기를 더해 기대감을 높인다. 화려한 공중 곡예 퍼포먼스와 액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무대에 이찬원 역시 “라스베이거스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마카오의 숨은 명소들도 공개된다. 전현무가 실제로 1시간 30분이나 기다려 먹었다는 전현무 픽 현지 맛집부터 관광객들은 잘 모르는 성 바울 성당 유적 인증샷 명당까지, 마카오 여행 꿀팁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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