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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김진 교수의 안면마비 치료법

김민주 기자
2026-05-15 22: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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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안면마비·구안와사 치료법 

'명의'는 안면마비의 위험성과 골든 타임 치료의 중요성을 다룬다.

'명의'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안면마비의 원인과 골든 타임 내 초기 치료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양치질을 하다가 물이 새거나 밥알을 흘리는 등 갑자기 입이 돌아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안면마비를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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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원인 불명의 벨마비부터 대상포진 후유증, 신경을 누르는 종양 등 다양한 이유로 발병할 수 있는 질환이다. 안면마비는 발병 직후의 대처에 따라 평생의 얼굴이 결정되므로, 48~72시간 이내에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시작해 신경 변성과 심각한 후유증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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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방송에서는 이비인후과 김진 교수가 출연해 급성기부터 50년 동안 얼굴이 굳어있던 만성 환자의 사례까지 두루 소개한다. 급성기 환자는 정밀 검사를 통한 맞춤형 치료를, 종양 환자는 제거술과 안면 재건술을 병행한다.

'명의' 자고 일어나니 입이 돌아갔다?-구안와사와 안면마비 편, 970회 방송시간은 15일 밤 9시 5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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