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야구2’가 개막전부터 강속구 맞대결과 박용택의 투혼 플레이로 뜨거운 승부를 예고한다.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미라클의 팽팽한 맞대결, 이대은의 에이스 피칭, 일본인 투수의 149km/h 강속구가 야구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18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예능 ‘불꽃야구2’ 3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독립리그 강호 연천미라클과 시즌 첫 승을 건 승부를 펼친다.
연천미라클 역시 일본인 용병 투수를 앞세워 맞불을 놓는다. 이 투수는 연습부터 최고 149km/h에 이르는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선보이며 파이터즈 타자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특히 공의 궤적을 쉽게 읽기 어려워 타석에 들어선 선수들의 부담감이 커졌고, 연천미라클 출신 최수현은 직접 상대 공략법을 전하며 힘을 보탰다.
베테랑 박용택의 투혼도 빛난다. ‘불꽃야구2’에서 그는 팀의 첫 승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전력 질주를 펼쳤고, 경기장에는 관중들의 함성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모든 시선을 사로잡은 그의 플레이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이대은과 일본인 투수의 에이스 맞대결이 경기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린다”며 “‘불꽃야구2’만의 생생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불꽃야구2’는 시즌 개막과 함께 야구 팬들 사이에서 실전 못지않은 긴장감과 선수들의 진정성 있는 플레이로 호응을 얻고 있다.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미라클의 개막전은 오는 18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