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1~26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경북권 남부를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더울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춘천 32도 △강릉 31도 △대전 30도 △대구 34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부산 28도 △제주 25도 △울릉도 독도 25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서해상과 제주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화요일인 내일(19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9℃, 낮 최고기온은 23~28℃가 되겠다.
21일(목) 날씨는 오전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영동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 낮 최고기온은 19~25℃가 되겠다.
22일(금) ~ 23일(토) 날씨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23일(토)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 낮 최고기온은 21~29℃가 되겠다.

24일(일) ~ 25일(월) 날씨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14~17℃, 낮 기온은 24~30℃가 되겠습니다.
기상청 주간 날씨예보에 따르면 26일(화) ~ 27일(수) 날씨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7℃, 낮 최고기온은 23~29℃가 되겠다.
특히, 21일(목)과 23일(토) 강수는 기압골의 발달과 위치, 이동속도 등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시점과 구역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해야겠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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