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MC 이찬원이 믿기 힘든 좀비 미스터리와 소름 끼치는 실화들을 예고했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17회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시체가 벌떡? 좀비 미스터리”라는 제목 아래 괴한에게 손도끼로 16차례 공격을 당하고도 4시간 뒤 다시 움직인 피터 포르코 사건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의 S-File ‘가까운 적’에서는 스페인 여행 중 사라진 에스테르 사건과 1994년 칭화대학교 학생 주링의 의문의 중독 사건도 함께 소개된다. 여기에 ‘우와한 랭킹’ 코너에서는 ‘공포의 습격’을 주제로 방심할 수 없는 순간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찬원이 활약 중인 MBC ‘서프라이즈’ 17회는 오는 24일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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