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위기를 맞은 늦둥이 우등생 초4 아들’ 편이 공개된다.
관찰 영상 속 금쪽이는 자신이 날린 종이비행기가 마음대로 날지 않자 불만을 표했다. 고모가 가벼운 장난을 건네자 금쪽이는 “입을 좀 닫으면 안 돼요?”라며 막말을 던지고 방으로 들어갔다. ‘금쪽같은 내 새끼’ 스튜디오는 이 상황에 경악했다.
아빠는 훈육을 하겠다며 금쪽이 방에 들어갔지만, 아이 앞에 무릎을 꿇고 등을 쓰다듬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금쪽이는 오히려 고모와 있기 싫다며 화를 냈다. 오은영 박사는 “증상과 인간다움은 다르다”며 잘못된 태도를 지적했다. 저녁 식사 시간에도 반찬을 다 해달라는 무리한 요구와 소음을 내는 행동이 이어졌지만 부부는 침묵했다. ‘금쪽같은 내 새끼’의 오은영 박사는 부부의 양육 방식을 근본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아동의 틱 장애는 주로 만 5~7세에 시작해 10대 초반에 가장 악화되며, 스트레스나 불안 등 심리적 요인에 큰 영향을 받는다. 보호자의 일관된 훈육과 정서적 안정이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을 준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시간은 22일 밤 9시 0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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