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을 앞둔 ‘현상수배’가 배우와 개그맨, 가수 등 다양한 분야 셀럽들의 응원 릴레이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개봉 축하 영상이 공개되며 영화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영화 ‘현상수배’가 셀럽들의 개봉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정준호를 비롯해 최다니엘, 이윤석, 고원희, 이지훈, 소유미, 임우일, 김승진 등이 참여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준호는 “범인의 느낌이 온다”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흥행을 기원했고, 최다니엘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당부했다. 이윤석은 “신현준 선배가 나오는 만큼 웃음은 보장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에서 미스터리한 여성 얀페이 역을 맡은 레지나 레이도 직접 영상에 등장했다. 그는 “‘현상수배’는 코미디와 로맨스, 추격전이 어우러진 유쾌한 작품”이라며 관람 포인트를 소개했다.
‘현상수배’는 영화 ‘내 사랑 싸가지’와 ‘치외법권’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의 신작이다. 특히 신현준이 데뷔 36년 만에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셀럽들의 응원 릴레이로 기대를 높인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이놀미디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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